화면 옆에서 서랍처럼 끼워 나오는 패널이에요.
보통 화면 오른쪽이나 왼쪽에서 슬라이드로 나오는 패널이에요. 메뉴나 설정 같은 부가 기능을 담아두고
필요할 때만 꺼내 써요. 서랍(drawer)이라는 이름도 여기서 왔어요.
AI에게 이렇게 말해요
“오른쪽에서 나오는 drawer로 메뉴를 만들어줘. 바깥쪽 화면을 누르면 닫히게 해줘”
누르면 펼쳐지고, 다시 누르면 접히는 항목이에요.
눌러보세요
제목을 누르면 아래로 내용이 펼쳐져요. 다른 항목을 누르면 열려 있던 항목은 접혀요.
자주 묻는 질문(FAQ), 설정 목록, 긴 목차를 접어둘 때 써요. 이 사이트의 OMP 설정 노트도 아코디언이에요.
제목만 보여두고, 누르면 내용이 펼쳐지는 목록이에요. 손풍금(아코디언)이 접히고 펼쳐지는 모습 같아서
붙은 이름이에요. 내용이 많아도 페이지가 길어지지 않게 해줘요.
AI에게 이렇게 말해요
“자주 묻는 질문을 accordion으로 만들어줘 — 하나를 펼치면 다른 건 접혀요”
여러 개 중 딱 하나만 고르는 동그란 버튼이에요.
옷 사이즈 S·M·L 중 하나만 고르는 것처럼, 여러 선택지 중 하나만 고르게 할 때 써요. 옛날 라디오의
채널 버튼이 하나만 눌리던 것에서 이름이 왔어요.
AI에게 이렇게 말해요
“크기 선택은 radio button으로 만들어줘 — 하나만 선택되게 해줘”
여러 개를 따로따로 체크하는 네모 칸이에요.
라디오 버튼과 달리 여러 개를 동시에 체크할 수 있어요. "알림 받기", "약관 동의"처럼 예/아니오
하나를 묻는 용도로도 하나씩 쓰여요.
AI에게 이렇게 말해요
“관심 분야 선택은 checkbox로 여러 개 고르게 해줘”
밀어서 켜고 끄는 스위치예요.
스위치를 움직여보세요
예시 화면 스위치를 켜면 이 화면의 색만 갈아끼워져요.
암실 스위치처럼 왼쪽/오른쪽으로 밀어 켜고 끄는 부품이에요. 누르는 즉시 적용되는 설정에 써요.
다크 모드 켜기가 대표적인 예예요.
AI에게 이렇게 말해요
“다크 모드 전환은 toggle switch로 만들어줘”
내용 위에 떠오르는 막아서는 창이에요.
진행 중인 화면 위에 새 창이 떠서 주의를 끄는 부품이에요. 저장 전 확인, 중요한 안내를 보여줄 때
써요. 배경을 누르거나 닫기 전에는 원래 화면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
AI에게 이렇게 말해요
“삭제 전에 확인 modal을 띄워줘. 배경을 누르면 취소되게 해줘”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는 알림이에요.
눌러보세요
화면 아래쪽을 지켜보세요.
토스터에서 빵이 튀어나오듯 화면 아래에 짧게 떴다가 사라지는 알림이에요. "저장했어요" 같은 가벼운
결과를 알릴 때 써요. 확인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어요.
AI에게 이렇게 말해요
“저장에 성공하면 toast 알림을 2초간 보여줘”
마우스를 올리면 나오는 작은 설명이에요.
마우스를 올려보세요 (터치라면 한 번 눌러보세요)
여기가 툴팁이에요
버튼이나 낯선 아이콘에 마우스를 잠깐 올리면 떠오르는 풍선 도움말이에요. 화면을 어지럽히지 않으면서
설명을 곁들일 수 있어요.
AI에게 이렇게 말해요
“아이콘에 마우스를 올리면 tooltip으로 설명이 나오게 해줘”
같은 자리에서 내용을 갈아 끼우는 버튼 줄이에요.
눌러보세요
자주 쓰는 설정만 모아둔 첫 화면이에요.
글자 크기, 테마처럼 보는 방식을 고치는 설정이에요.
잘 만지지 않는 세부 설정이에요. 탭으로 치워두면 첫 화면이 단정해져요.
서류철의 탭처럼 같은 자리에서 내용을 갈아 끼우는 버튼 줄이에요. 비슷한 내용을 여러 장으로 나눠
보여주고 싶을 때 써요.
짧은 글자를 담는 작은 꼬리표예요.
칩은 눌러보세요
NEW 준비 중
눌러서 고르는 꼬리표가 칩, 붙어서 상태를 알려주는 꼬리표가 뱃지예요.
알약 모양의 작은 꼬리표예요. 눌러서 항목을 고르는 건 칩(chip), 그냥 붙어서 "NEW", "인기" 같은
상태를 알려주는 건 뱃지(badge)라고 불러요.
AI에게 이렇게 말해요
“카테고리는 chip으로 나열해주고, 새 글에는 NEW badge를 붙여줘”
페이지 맨 위의 큰 첫인상 화면이에요.
예시
기록 도서관
읽고 쓴 것을 쌓아두는 곳
페이지를 열자마자 보이는 이 덩어리가 히어로예요.
페이지를 열자마자 보이는 큰 제목·설명·버튼이 담긴 첫 화면이에요. 영화의 주인공(hero)처럼 페이지의
얼굴이라 붙은 이름이에요.
AI에게 이렇게 말해요
“hero 섹션에 큰 제목과 시작하기 버튼을 넣어줘”
내용을 한 묶음으로 담는 네모 덩어리예요.
예시
◧
OMP 설정 노트 355개 설정을 한국어로 풀어 정리한 참조.
그림·제목·설명이 한 덩어리로 움직여요.
그림·제목·설명을 한 묶음으로 담아 모서리 둥근 네모로 보여주는 부품이에요. 책장에 꽂힌 책처럼
내용을 한 장씩 보여줄 때 써요. 이 사이트의 서재(Shelves)도 카드 목록이에요.
AI에게 이렇게 말해요
“글 목록을 card 3열 격자로 보여줘”
지금 어디쯤 왔는지 알려주는 경로 표시예요.
동화에서 떨어뜨린 빵 부스러기로 길을 되짚은 이야기에서 이름이 왔어요. 깊은 페이지에서
한 번에 위 단계로 돌아갈 수 있게 해줘요.
AI에게 이렇게 말해요
“위쪽에 홈 › 서재 › 글 제목 형태의 브레드크럼(breadcrumb)을 넣어줘”
원하는 내용을 좁혀 찾게 해주는 칸이에요.
입력하는 순간 목록을 걸러주면 가장 친절해요. 검색 결과가 없을 때의 빈 상태 안내와
함께 쓰면 더 좋아요.
AI에게 이렇게 말해요
“노트 목록 위에 검색창(search)을 두고, 입력하면 바로바로 걸러지게 해줘”
입력 필드
input · placeholder 사용자가 글자를 적어 넣는 칸이에요.
직접 적어보세요
칸 안의 옅은 안내 글자가 플레이스홀더예요. 적기 시작하면 사라져요.
칸 안의 옅은 안내 글자는 플레이스홀더(placeholder)예요. 적는 순간 사라지니, 꼭
기억해야 할 설명은 칸 밖의 곁글자로 적어야 해요.
AI에게 이렇게 말해요
“이메일 입력 필드(input)에 example@mail.com 플레이스홀더(placeholder)를 넣어줘”
눌렀을 때 선택지가 펼쳐지는 좁은 상자예요.
여러 선택지 중 하나를 고르게 하되 자리를 아끼고 싶을 때 써요. 라디오 버튼과 같은 일을
하지만 더 좁아요. 대신 선택지가 한눈에 안 보이는 단점은 있어요.
AI에게 이렇게 말해요
“정렬 기준은 드롭다운(dropdown)으로 고르게 해줘”
옆으로 넘겨 가며 보는 슬라이드 목록이에요.
옆으로 넘겨보세요
첫 번째 슬라이드
두 번째 슬라이드
세 번째 슬라이드
공간이 모자랄 때 콘텐츠를 옆으로 이어 붙이는 방법이에요. 이 사이트 홈의 Book Display도
캐러셀이에요. 넘겨야 할 장수가 너무 많으면 본 문장을 놓치니 3~5장이 적당해요.
AI에게 이렇게 말해요
“카드 3장을 캐러셀(carousel)로 만들어 옆으로 넘겨 보게 해줘”
진행 상황을 굵은 막대로 보여주는 것이에요.
얼마나 남았는지 보이면 기다림이 짧아 느껴져요. 파일 올리기, 설치, 읽은 위치 표시 등에
써요. 끝을 예측할 수 없으면 막대 대신 로더가 맞아요.
AI에게 이렇게 말해요
“올리는 동안 진행 상황을 프로그레스 바(progress bar)로 보여줘”
스켈레톤 · 로더
skeleton · loader 내용이 도착할 때까지 보여주는 빈 껍데기예요.
눌러보세요
불러온 내용 도착한 본문이 이 자리에 나타나요.
회색 뼈대(스켈레톤)나 빙글 도는 표시(로더)는 "살아 있고, 곧 와요"라는 뜻이에요.
하얀 빈 화면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느껴져요.
AI에게 이렇게 말해요
“불러오는 동안 스켈레톤(skeleton) 화면을 보여줘”